1.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는 9월 말에 새로운 곳으로 이전하여 10월10일부터 업무를 재개합니다.
영사부 이전 새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 2가 50-7번지(지하철 4호선 명동역 하차 후, 3번 출구로 나와 남산방향으로 500m 도보)
2. 이전 후 업무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사보호 및 교민업무 :월 - 금요일 오전 9시 - 12시
오후 1시 30분 - 5시 30분
비자 : 월 - 금요일 오전 9시 - 11시 30분
여권, 여행증 : 월 -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4시
공증, 인증 : 월 - 목요일 오후 1시 30분 - 4시
발급및 비용 납부 : 월 - 금요일 오전 9시 - 11시 30분
3. 이전으로 인하여, 영사부는 9월 26일부터 10월 14일 사이에는 개인 접수를 받지 않고, 여행사 대행 접수만 받습니다. 10월 17일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재개하오니, 이점 양해해 주시고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주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2005년 9월 9일